싱글 몰트
글렌파클라스 40년 레드 도어
GLENFARCLAS 40 YEAR OLD RED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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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FARCLAS 40 YEAR OLD RED DOOR
글렌파클라스 40년 레드 도어는 2016년 증류소 설립 180주년을 계기로 선보인 고연산 병입입니다. 붉은 나무 케이스는 글렌파클라스 숙성 창고의 문을 본뜬 것으로, 병만 보면 놓치기 쉬운 이 에디션의 차이입니다. 2011년의 46% 40년과 달리 이 버전은 43%로 병입됐으며, 2019년 국제 스피리츠 챌린지 더블 골드 수상 기록도 남겼습니다. 오랜 숙성의 셰리 몰트를 부드러운 도수로 풀어낸, 레드 도어 패키지 세대의 40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