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몰트
크라이겔라키 13년
CRAIGELLACHIE 13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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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IGELLACHIE 13YO
크라이겔라키 13년은 13·17·23년으로 이어지는 정규 코어 라인의 출발점입니다. 증류소가 지금도 사용하는 웜텁 콘덴서는 스페이사이드의 전형적인 가벼운 과일 향보다 묵직하고 고기 같은 질감, 미네랄과 은은한 화약 뉘앙스를 만드는 핵심입니다. 구운 마시멜로와 파인애플이 먼저 보이되, 단순한 과일형 스페이사이드보다 질감과 스모키한 엣지를 찾을 때 구분되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