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몰트
발베니 19년 더 엣지 오브 번헤드 우드
BALVENIE 19YO THE EDGE OF BURNHEAD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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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VENIE 19YO THE EDGE OF BURNHEAD WOOD
헤더(낮은 산에 피는 야생화)로 뒤덮인 언덕을 바라보며 섬세하고 달콤한 헤더향을 맡는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발베니 19년 더 엣지 오브 번헤드 우드'를 한 입 마셔보면 느낄 수 있을겁니다. 이 위스키는 발베니 몰트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와 증류소 소속 장인들이 발베니 증류소를 둘러싸고 있는 헤더 고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이 탄생 이야기는 위스크 포장에 그려진 영국 예술가 Andy Lovell의 삽화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직접 경작한 보리 밭에서 원재료를 수급할 뿐만 아니라 수원지까지 보유해 품질을 최고 수준으로 관리하는 발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