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몰트
발베니 더블우드 17년
BALVENIE DOUBLE WOOD 17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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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VENIE DOUBLE WOOD 17YO
우리는 언제나 항상 성장을 추구하고 더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어하죠. 발베니 더블우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발베니 더블우드 12년’은 ‘조금 더, 조금만 더’의 숙성 과정을 원했고, 그 결과 발전되고 깊은 모습을 지닌 ‘발베니 더블우드 17년’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발베니 더블우드 12년’과 같은 숙성 과정에 5년이라는 더 긴 시간이 더해져 그만큼 더 깊고 진한 향을 느낄 수 있는 ‘발베니 더블우드 17년’를 즐기면서 이전보다는 더 성장한 나의 모습을 발견해보세요.‘더 발베니’는 글렌피딕을 만드는 윌리엄 그랜트 사(社)에서 1892년에 글렌피딕을 이은 증류 공장으로, 보리 재배와 맥아 제조, 병에 원액을 주입하는 최종 단계까지 일관적으로 수제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 공정이 자동화 되어 있으며 증류기를 가열할 때 가스를 사용하는 글렌피딕과는 달리, 발베니는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이 사람에 의해 진행되며 증류기 가열을 위해 증기를 사용하는 것이 글렌피딕과 발베니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