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몰트
부나하벤 애리 네 그레이뉴
BUNNAHABHAIN EIRIGH NA GR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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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AHABHAIN EIRIGH NA GREINE
게일어로 '아침 하늘'이라는 뜻의 '부나하벤 애리 네 그레이뉴(Eirigh Na Greine)'를 소개합니다. 이 위스키는 프렌치 레드 와인 캐스크에서 숙성하고 냉각 여과를 거치지 않고 완성했습니다. 위스키를 잔에 따르면 눈을 뜨고 처음 마주하는 아침 하늘처럼 호박색으로 빛나는데요. 달콤한 베리류의 과일 풍미와 약간은 스파이시한 향신료의 힌트가 담겨있습니다. 아일라 위스키이지만 피트가 없고 약간은 짭짤한 바다 내음만 날 뿐이죠. 해가 뜨면 부나하벤 부두로 데려다 줄 위스키, 면세점 전용으로만 선보이던 '부나하벤 애리 네 그레이뉴'를 경험해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