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몰트
글렌피딕 29년 그랑 요자쿠라
GLENFIDDICH 29YO GRAND YOZAK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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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FIDDICH 29YO GRAND YOZAKURA
아메리칸 그리고 오크 캐스크에서 29년 동안 숙성을 거친 '글렌피딕 29년 그랑 요자쿠라'는 일본 오키나와의 아와모리 캐스크에서 피니시한 첫 번째 싱글몰트 위스키이자 한정판 에디션입니다. 일본어인 요자쿠라는 '밤에 하는 벚꽃 구경'이라는 의미인데요, 달빛 아래에서 일본 벚꽃을 감상하는 찰나의 아름다움과 마법같은 순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45.1% 도수로 병입된 '글렌피딕 29년 그랑 요자쿠라'의 케이스에는 벚꽃과 맞춤 제작된 도장 무늬가 새겨져있고, 병마개 부분까지 포장재로 감싸져있어 우아함과 희소성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