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몰트
글렌모렌지 라산타 12년(구형)
GLENMORANGIE LASANTA 12YO
4.0
(유저평가 1)

GLENMORANGIE LASANTA 12YO
글렌모렌지 라산타 12년'은 스코틀랜드의 게일어로 따뜻함과 열정을 의미하는 라산타(Lasanta)처럼 우아하면서 풍부한 향을 자랑하는 풀바디 위스키입니다. 버번을 담았던 미국산 화이트 오크 캐스크에서 10년 숙성을 마친 후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와 셰리의 왕이라 불리는 페드로 히메네스 캐스크에서 2년간 추가 숙성을 거쳤습니다. 진한 과일 향과 단맛을 자랑하며, 가볍지만 스파이시한 끝 맛이 매력적입니다. 또한 샌프란시스코 주류 품평회에서 골드 메달을 수상하고, 짐 머레이의 2019 위스키 바이블에서 93점이란 높은 점수를 받으며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