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몰트
글렌모렌지 더 넥타 16년
GLENMORANGIE THE NECTAR 16YO
4.0
(유저평가 1)

GLENMORANGIE THE NECTAR 16YO
글렌모렌지 더 넥타는 넥타도르를 계승하면서 피니시 구성을 네 나라의 디저트 와인 캐스크로 넓힌 리뉴얼 코어 라인입니다. 빌 럼스덴이 프랑스 파티스리에서 얻은 영감을 제품 설계로 옮긴 병으로, 소테른·몽바지야크는 페이스트리와 구운 과일의 결을, 모스카텔은 시럽 같은 단맛을, 토카이는 아몬드와 벌집의 고소한 단맛을 더합니다. 그래서 이 제품의 개성은 단순한 와인 피니시가 아니라 서로 다른 디저트 와인의 결이 브리오슈와 크렘 앙글레즈, 말린 과일 풍미를 층층이 만드는 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