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클토어 더 친커핀 원
MEIKLE TÒIR THE CHINQUAPIN ONE

MEIKLE TÒIR THE CHINQUAPIN ONE
월드 베스트 싱글몰트(World's Best Single Malt) 타이틀을 거머쥔 글렌알라키 증류소가 새로운 피트 위스키 브랜드를 선보입니다. 미클토어는 빌리 워커가 증류소 소유권을 인수한 이후, 그가 직접 감독한 첫 번째 핵심 제품입니다. '미클토어 더 친커핀 원'은 친커핀 버진 오크와 Ex-버번 배럴을 사용한 제품입니다. 친커핀은 미국의 밤나무 종으로, 오래된 가죽과 시가 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친커핀 오크는 버번 배럴의 달콤한 풍미와 훌륭한 조화를 이룹니다. 35PPM의 페놀 수치를 가진 '미클토어 더 친커핀 원'은 벌집과 시나몬, 그을린 장작, 스타아니스 풍미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편 빌리 워커가 이끄는 미클토어는 브랜드 이름이 가진 의미 만큼이나 '큰 도전(Meikle Tòir, Big Pursuit)'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큰 도전이자 목표는,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글렌알라키 증류소에서 최고의 피트 위스키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스페이사이드 지역은 일반적으로 피트 위스키로 유명한 지역이 아니기에 그 도전의 의미가 더욱 크죠. 언제나 완벽함을 추구하는 빌리 워커는 위스키를 생산하는 모든 과정을 섬세하게 관리하고, 신중하게 결정했습니다. 스코틀랜드 세인트 퍼거스 지역의 피트를 고집하며, 160시간의 긴 발효를 통해 과일 향이 풍부한 원액을 생산합니다. *PPM(Parts Per Million): 위스키의 '이탄성'인 페놀 함량을 뜻하며, 수치가 높을수록 더 강한 피트함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