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몰트
로즈뱅크 31년
ROSEBANK 31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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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BANK 31YO
위스키의 해설자인 베키 패스킨(Becky Paskin)은 로즈뱅크 31년을 맛보고 "첫 모금부터 너무나 감동적인 맛이다. 캐스크와 향신료의 미묘함과 함께 이국적인 과일의 맛이 혀를 감싼다. 로즈뱅크를 진정으로 특별하게 만드는 스타일이다."라고 감상평을 남겼습니다. '로즈뱅크 31년'은 1990년대 초 로즈뱅크 증류소가 갑작스럽게 폐쇄되기 직전 구조된 극소량의 캐스크의 원액으로 만든 희귀한 위스키 입니다. 새로운 증류소가 가동되기 전 마지막 '올드 로즈뱅크'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기념비적인 상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0년 이상 숙성에도 불구하고 라임과 레몬 그라스의 밝고 강한 풍미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데요. 민트, 캐모마일, 가죽, 바나나 케이크의 맛이 어우러진 산뜻하고 경쾌한 특징과 함께 달콤한 복숭아와 오크, 허브의 긴 여운의 피니시를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