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렌디드
조니워커 블루 고스트 앤 레어 글렌누리 로얄
JOHNNIE WALKER BLUE LABEL GHOST AND RARE GLENURY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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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IE WALKER BLUE LABEL GHOST AND RARE GLENURY ROYAL
조니워커 블루 고스트 앤 레어'는 현재 운영하지 않는 3개의 증류소에서 만들어진 일명 '유령(Ghost)' 위스키 원액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소량 생산으로 희귀 원액들을 보유하고 있는 5개의 증류소에서 생산된 원액들까지, 총 8개 증류소에서 생산된 희소성 높은 원액들을 블렌딩했습니다. 3개의 사라진 증류소는 글렌누리, 캄부스, 피티바히이며, 5개의 현존하는 증류소는 글렌엘긴, 인치고어, 글렌로시, 카메론 브릿지, 글렌킨치입니다. 특히 이 위스키에 블렌딩 된 대표적인 원액 중 가장 눈여겨봐야 할 것은 '글렌누리 로얄(GLENURY ROYAL)'입니다. 글렌누리 로얄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싱글몰트 위스키를 증류하고 있는데요. 이곳은 왕실 타이틀인 '로얄(Royal)'을 획득한 단 세 곳의 스코틀랜드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또한 글렌누리 로얄 증류소는 영국의 역사적인 인물인 로버트 바클레이(Robert Barclay) 대위가 1825년에 설립하고 1985년 문을 닫게 되었는데요. 화재로 소실된 글렌누리 로얄 증류소를 불굴의 정신으로 재건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의 정신을 기념해 글렌누리 로얄 증류소의 상징인 불사조의 형상이 새겨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