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
와일드 터키 12년
WILD TURKEY 1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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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TURKEY 12YO
와일드 터키 12년'은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초반 골드 마케팅이 유행하던 시절, 황금색 라벨로 병을 감싸 치지 골드 포일(Cheesy Gold Foil)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던 위스키입니다. 당시 우수한 평가를 받았지만 단종되었고, 20년 만에 새로운 패키지로 출시되었습니다. 특히 '와일드 터키 12년'은 컨터키 버번의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60년 이상 경력의 지미 러셀과 4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아들 에디 러셀이 만든 와일드 터키 시리즈 중 상위 라인업으로, 오크통에서 12년 이상 숙성된 원액만 사용해 만들어집니다. 101proof(50.5%)의 높은 도수인 점도 인기의 비결이죠. 진한 캐러멜 향과 함께 은은한 오크의 피니시의 여운으로 마무리되는 '와일드 터키 12년'. 견고한 케이스에 담겨있어 소장 가치를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