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
라세니 배럴 프루프
LARCENY BARREL PROOF
5.0
(유저평가 1)

LARCENY BARREL PROOF
라세니 배럴 프루프'는 위트 버번을 가장 순수한 형태로 즐길 수 있는 고도수 버번 위스키입니다. 6~8년간 배럴숙성을 거친 원액을 그대로 담아냈기에 배치마다 도수가 상이하며, 호밀 대신 밀을 사용한 매시빌은 그 함유량이 맥아보리보다 높아 비슷한 급의 버번 위스키에 비해 부드럽고 섬세한 맛을 자랑합니다. 메이플, 시나몬을 뿌려 구운 빵처럼 달콤하고 따듯한 아로마가 인상적인 이 위스키는 무화과처럼 달콤한 맛과 은은한 헤이즐넛 향이 입 안을 가득 메우고 이내 따뜻하고 긴 여운을 남깁니다. 위트 버번 위스키로는 최초로 가 선정하는 2020년 올해의 위스키로 뽑히기도 한 '라세니 배럴 프루프', 존 피츠제럴드가 참지 못하고 몰래 맛보았던 배럴 그 상태의 위스키를 오늘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