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몰트
보모어 던
BOWMORE 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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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MORE DAWN
보모어 던은 모리슨 보모어 시절 더스크·다키스트와 함께 선보인 캐스크 시리즈 중 하나로,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한 원액을 루비 포트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한 아일라 싱글 몰트입니다. 새벽(Dawn)이라는 이름처럼 적갈색을 띠며 51.5%로 병입했고, 2007년에 단종되었습니다. 블랙베리와 붉은 과일, 캐러멜 같은 달콤한 향에 바다 소금이 살짝 더해지고, 묵직한 바디에서 와인의 단맛과 코코아, 감초가 이어지며 피트는 뒤에서 은은하게 받쳐줍니다. 숙성 연수 표기가 없는 제품입니다.